울산동구청소년진로지원센터, 3개 학교서 진로멘토링 및 직업체험
2021-07-05 신섬미
울산동구청소년진로지원센터(센터장 손영우)는 5일 명덕여자중학교, 현대청운중학교, 녹수초등학교에서 동시에 진로멘토링 및 직업체험을 진행했다.
명덕여자중학교는 전교생 427명을 대상으로 패션디자이너, 사육사, 간호사, 펀드매니저, 방송리포터 등 16명의 직업전문인이 강사로 참여한 진로멘토링을, 현대청운중학교는 1학년 197명을 대상으로 코딩, 플로리스트, 파티쉐, 전통요리전문가, 곤충사육사 등 7개 직업이 학교로 찾아가 체험을 했다.
또 녹수초등학교는 5학년 100명을 대상으로 웹툰작가, 가상현실, 드론, 조향사, 네일아티스트 등 초등학생의 창의력과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8개 직업체험이 학교에서 진행됐다.
한편 자유학년제 및 진로체험 관련 문의는 울산동구청소년진로지원센터(T:236-3838)로 가능하며, 관련 소식들은 홈페이지(www.foryouth.org)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