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인력공단, 추석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에 후원금과 물품 전달

2021-09-06     김상아
   
 
  ▲ 한국산업인력공단은 6일, 추석 명절을 맞아 울산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온누리상품권과 생필품 등 총 150만원 상당의 후원금과 물품을 전달했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은 6일, 추석 명절을 맞아 울산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온누리상품권과 생필품 등 총 150만원 상당의 후원금과 물품을 전달했다.
공단은 8일에는 보리수마을과 울산호계지역아동센터,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등을 방문해 총 28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 및 생필품 등 후원금과 물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공단은 울산으로 이전한 지난 2014년부터 직원들의 급여 일부를 적립해 자매결연 맺은 울산지역 사회복지시설들에 기부해오고 있으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중구 반구시장과 자매결연을 맺고 후원 물품을 구매해 오고 있다.
또한, 공단은 2020년 ‘HRDK나누미’라는 사회공헌 브랜드를 만들고 사랑의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지역 소외계층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