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농협, 네이버 쇼핑라이브서 청년농업인 ‘꿀’ 판매

2021-09-12     강태아
   
 
  ▲ 숲속애 농원 권오문 대표가 벌통을 들어 보여주고 있다.  
 

울산농협(본부장 최정훈)은 13일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1시간동안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통해 청년창업농(농장주 울주군 숲속애 농원 권오문)이 생산한 꿀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울산농협이 청년조합원들이 생산한 농산물에 다양한 판로를 개척해 이들을 지원·육성하여 미래 농업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자 마련된 것이다.

이는 지난 7월 삼동옥수수를 시작으로 올드어 4번째로 진행되는 라이브커머스이다.

최정훈 본부장은 “울산농협은 청년농업인이 생산한 농축산물에 대한 판로확대를 위해 라이브커머스를 지속 실시하고 있다”며 “울산시민 여러분들이 청년농업인 생산제품을 많이 구매해 주셔서 젊은 농부들을 응원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