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신용보증기금 산학협력 협약 체결

2021-09-16     이다예
   
 
  ▲ 울산대학교(총장 오연천)는 신용보증기금(이사장 윤대희)과 16일 교내 교무회의실에서 혁신형 청년 창업 지원과 울산 지역 창업 생태계 조성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울산대 제공.  
 

울산대학교는 신용보증기금과 16일 교내 교무회의실에서 혁신형 청년 창업 지원과 울산 지역 창업 생태계 조성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 체결로 두 기관은 상호협력 체계를 구축해 우수한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보유한 창업기업을 발굴·육성하고, 이를 통해 일자리 창출과 국가 경제 활력 제고에 힘을 모은다.

협약 내용은 △우수 창업기업 상호 추천 및 금융·비금융 지원 △창업 상담회, 데모데이 개최 등 창업 활성화를 위한 공동 노력 △중소기업 기술 경쟁력 제고를 위한 기술 컨설팅 활성화 △창업 전문 인력의 상호 교류 및 인재 양성을 위한 상호 지원 등이다.

이에 대학이 추천한 우수 창업기업에 대해 신용보증기금은 보증·투자·컨설팅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울산대 관계자는 “교내·외 우수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지원함으로써 창업 저변을 확대하고, 대학 구성원들에게 더 많은 창업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