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 2021 부산국제관광박람회서 ‘최우수 마케팅상’
2021-09-26 주성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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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 울주군 코트파(KOTFA) 주관으로 이달 16일부터 19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1 부산국제관광박람회에서 최우수 마케팅상을 수상했다. 사진은 편의점 콘셉트 ‘울주24’ 홍보관 전경. | ||
울산 울주군이 2021 부산국제관광박람회에서 다양한 관광자원을 홍보하며 최우수 마케팅상을 수상했다.
이번 박람회는 코트파(KOTFA) 주관으로 이달 16일부터 19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렸다.
울주군은 ‘언제나 누구나 올 수 있는 울주!’라는 편의점 콘셉트로 ‘울주24’ 홍보관을 운영했다. 울주를 대표하는 특산물인 옛간 참기름, 복순도가 막걸리, 선바위 미나리, 트레비어 맥주, 배빵, 서생미역 등을 진열하고, 지역 관광지부터 체험거리, 관광사업 등 다양한 리플렛 16종을 홍보하며 이목을 끌었다.
간절곶 VR(360도 영상)과 천전리 공룡탐험 AR체험, 느리게 가는 우편 등 체험거리도 제공했으며, 자녀와 함께 방문한 관람객에게는 천전리 공령탐험 앱을 다운받아 공룡과 함께 사진을 찍는 증강현실 체험도 제공했다.
울주군 관계자는 “2021 부산국제관광박람회에서 많은 관심을 보여준 관람객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새로운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마케팅에 주력해 관광객 방문 거점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