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해보건대, 울산시 ‘찾아가는 시민아카데미’ 진행

2021-10-28     이다예
   
 
  ▲ 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 학생처는 지난 27일 스마트 러닝 스튜디오에서 울산시 ‘찾아가는 시민아카데미’를 진행했다. 춘해보건대 제공.  
 

춘해보건대학교 학생처는 지난 27일 스마트 러닝 스튜디오에서 울산시 ‘찾아가는 시민아카데미’를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미래창조과학부 2차관, KT 부사장, 정보통신산업진흥원장을 역임하고 현재 KAIST에 재직 중인 윤종록 교수를 초청해 ‘후츠파로 일어서라’라는 주제로 마련됐다.
실시간 비대면 줌(ZOOM)을 활용한 방식으로 진행된 특강에서는 5개 학과 학생과 교수 총 96명이 참여했다. 스튜디오에는 간호학과 4학년 학생 3명이 참석해 윤 교수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의는 ‘후츠파로 일어서라’는 세계 3위 지식자본 국가이자 전 세계 창업 투자의 31%가 집중되는 벤처 강국이자 자원 빈국 이스라엘이 21세기 경제 기적을 이룬 민족정신 후츠파 중심으로 대학생 미래 도전, 창의적 사고가 필요하다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한편, 찾아가는 시민아카데미는 울산시가 2016년부터 시민 대상으로 인문학, 도전, 진로코칭, 꿈과 열정 및 희망 주제로 비전을 설계할 수 있는 내용으로 운영해 온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