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테크,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씀씀이가 바른기업 88호점 등록

2021-11-09     윤병집
   
 
  ▲ ▲ ㈜윤영테크는 9일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의 나눔문화 확산 프로그램인 '씀씀이가 바른기업' 88호점으로 등록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동참했다.  
 

울산 북구 모듈화일반산업단지에 위치한 ㈜윤영테크는 9일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의 나눔문화 확산 프로그램인 '씀씀이가 바른기업' 88호점으로 등록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동참했다.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울산광역시와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가 함께 위기가정을 돕는 참여형 정기후원 프로그램으로, 등록된 기업은 적십자사와 함께 사회적 책임에 동참하고 위기가정에 나눔을 실천하는 지역사회의 든든한 지킴이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웃돕기 성금 전달, 취약계층 성금 전달 등 ESG 경영 실천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윤영테크는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의 후원프로그램에 동참했으며, 후원금은 재난관리책임기관으로 지정돼 있는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코로나19 방지를 위한 감염예방키트 제작,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 생계·의료·주거비 지원 등에 사용된다.

이종윤 ㈜윤영테크 대표는 "코로나19로 모두 힘든 시기지만 지역사회 취약계층 이웃들은 더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으리라 생각해 작은 희망을 전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씀씀이가 바른기업 가입을 결심했다"며 "나눔실천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어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는 개인·기업·단체에서 기부하는 적십자회비 및 기부금으로 『희망풍차 위기가정 긴급지원』 사업을 진행하면서 울산의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는 위기가정을 상시 발굴하여 생계, 주거, 의료, 교육 분야의 맞춤형 지원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