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공공일자리 청년 대상 ‘취·창업 특강’ 운영

2021-11-17     신섬미
   
 
  ▲ 울산 남구가 공공일자리 청년참여자들을 위한 ‘새로운 취·창업 트렌드’ 특강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울산 남구가 공공일자리 청년참여자들을 위한 ‘새로운 취·창업 트렌드’ 특강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안정적 일자리를 찾고 있는 공공일자리 청년참여자들이 취업과 창업에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남구에서 마련했다.
대상은 공공일자리에 참여하고 있는 청년 50여명으로 2개조로 나눠 17일과 18일 2회에 걸쳐 남구 일자리 종합센터에서 진행한다.
특강 내용은 △고용시장의 이해 및 2022년 취·창업 트렌드 알아보기 △다양한 일자리 기회와 정보 △정부 창업 지원 사업 이해, △취·창업 전략 세우기 △(예비)창업자 입문 등으로 구성됐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이번 특강이 안정된 취업을 원하고 있는 공공일자리 청년 참여자들의 취업과 창업을 준비하는 데 있어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취·창업 관련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지역청년들이 안정적으로 남구에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