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단공 울산본부, ICT 융복합 스마트 플랜트 기술포럼 개최
2022-03-10 강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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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산업단지공단 울산지역본부는 10일 산업 전문가 패널이 참석한 가운데 ‘ICT 융복합 스마트 플랜트 기술포럼’을 개최했다. | ||
울산 중소기업의 ICT(정보통신기술) 융복합 산업시장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술포럼이 열렸다.
한국산업단지공단 울산지역본부(본부장 류영현)는 10일 산단공 중회의실에서 산업 전문가 패널이 참석한 가운데 ‘ICT 융복합 스마트 플랜트 기술포럼’을 개최했다.
이는 2020년 중기부 시군구 지역연고산업육성사업에 선정된 산단공이 울산지역 ICT융복합 산업을 준비중인 중소기업들의 시장경쟁력 강화를 위한 것이다.
세호마린솔루션즈는 ‘ICT 융복합 기술개발 사례-Plant Project Management S/W 국산화’ 주제 발표를 통해 제때 할 일을 알려주고 예기치 않은 상황 조차도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기능이 필요하게 되어 스마트 플랜트 S/W를 개발했고 이를 통해 LNG 이중 연료 추진 선 개조 사업 협업체계를 구축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세호마린솔루션즈는 LNG 이중 연료 추진선 개조 사업을 주도하고 있는 울산의 대표 혁신 강소기업이다.
또 고등기술연구원 이재용 선임은 ‘플랜트 안전관리에서 가상현실 기술 적용’, 울산대학교 박승남 교수는 ‘ICT 융복합 스마트 플랜트 산업’에 대해 발표했다.
류영현 산단공 울산본부장은 “발표된 지식과 의견을 토대로 앞으로 산단공의 지원사업 운영과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포럼 녹화 방송은 산단공 유튜브 ‘산업단지 클러스터’ 계정에 업로드될 예정으로 관심있는 관계자와 일반인 누구나 시청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