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 국공립 송정한아름어린이집 개원 기념행사

2022-03-24     김상아
   
 
  ▲ 울산 북구는 24일 송정LH2단지 아파트 내 국공립 송정한아름어린이집 개원 기념행사를 열었다. 이동권 북구청장과 임채오 북구의회 의장, 어린이집 관계자 등이 개원 축하 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울산 북구는 24일 국공립 송정한아름어린이집 개원 기념행사를 열었다.
송정LH2단지 아파트 내 위치한 국공립 송정한아름어린이집은 지난해 5월 한국토지주택공사와 20년 무상임대협약을 체결해 공사비 9,000만원, 기자재비 3,000만원 등 총 1억2,000만원을 투입해 정원 30명 규모로 재공사를 거쳐, 지난해 11월부터 운영중이다.
이날 개원행사에는 소수의 관계자만 참석했으며, 간단한 기념행사와 시설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이동권 북구청장은 “국공립어린이집을 지속적으로 설치해 안심하고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북구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3월 현재 북구지역 국공립어린이집은 32곳으로, 북구는 공보육 확대를 위해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에 지속적으로 나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