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프렌드, 메타버스 기반 TV연동 자동 바이크 출시

2022-03-28     강태아
   
 
  ▲ 울산지역 헬스케어 전문기업인 ㈜굿프렌드(대표이사 선우현)가 실감형 컨텐츠를 기반으로 한 TV연동 자동 스피닝 바이크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촉활동에 나섰다.  
 

울산지역 헬스케어 전문기업인 ㈜굿프렌드(대표이사 선우현)가 실감형 컨텐츠를 기반으로 한 TV연동 자동 스피닝 바이크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촉활동에 나섰다.
28일 업체에 따르면 이 업체는 최근 개발을 완료한 TV연동 자동 스피닝 바이크를 4월 1일~5일까지 대구엑스포에서 진행되는 2022농특산품&우수중소기업 박람회에 참가해 소개하는 등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나선다.
또 앞으로 매주 1회 전국 박람회를 순회한다는 계획이다.

이 제품은 자회사인 ㈜굿터치와 울산과학기술원이 공동으로 대중성과 운동강도, 케미 등을 더해 개발한 제품이다.
제품명 ‘굿터치 탄다 TVR 자동 스피닝 바이크’는 스마트 헬스케어 솔루션과 실감형 자동 바이크를 융합한 메타버스(가상현실)를 구현한 체감형 TV 실내 자전거다. 이는 홈트레이닝족과 중장년층을 겨냥한 제품이다.
경사로 증가에 따른 경사로 자동변환시스템이나 국내외 자연배경으로 천연 자연을 즐길 수 있는 실감형 컨텐츠를 인터넷 서버기반이 아닌 셋탑박스에 저장했다.
이를 통해 인터넷 없이도 남녀노소가 쉽게 즐길수 있도록 했다.
글로벌 가상라이팅 콘텐츠와 연동해 실시간으로 전세계 라이더들과 함께 인터랙티브 시뮬레이션에서 경쟁하며 야외 라이딩을 즐길 수 있는가 하면 멀티 페어링 블루투스로 스트리밍 콘텐츠를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과 경험할 수 있다.

굿프렌드는 자체 기술력으로 이미 어트랙션TVR 승마운동기를 개발한 바 있다.
굿프렌드는 앞으로 전동스텝퍼 등 다양한 헬스케어 제품을 실감형 컨텐츠와 연계한 제품을 만들 예정이다.
굿프렌드는 신규로 개발 컨텐츠를 K한류문화로 방향을 잡고, 실감형 자동바이크에 접목하는 방안에 대해 집중 개발중이라고 밝혔다.
전주 한옥마을이나 부산 감천마을, 서울 경복궁 주면 북촌마을 등 국내 문화컨텐츠를 VR로 촬영해 문화관광지를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선우현 굿프렌드 관계자는 “신수지 전 체조국가 대표를 메인 모델로 홍보마켓팅을 실시하고, 혁신적인 헬스 케어 솔루션과 서비스를 개발해 미래의 스마트 헬스 케어 서비스를 이끌어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