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A, 공식 SNS 서포터즈 네이밍 대국민 공모전 개최

이달 25일까지 진행…국민 투표 통해 SNS 서포터즈 이름 최종 선정

2022-04-19     김성대
   
 
  ▲ 2022 BPA SNS 서포터즈 네이밍 공모전 포스터.  
 

“부산항만공사 SNS 서포터즈와 어울리는 재치있는 이름을 지어주세요”

부산항만공사(BPA?사장 강준석)는 대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한 ‘BPA 공식 SNS 채널 서포터즈 네이밍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BPA SNS 서포터즈는 BPA 주요 정책?이슈를 국민의 시각에서 홍보하고, 바다를 통해 세계를 연결하는 BPA의 이미지를 확보하고 부산항에 대한 폭넓은 이해 계층을 형성하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

SNS 서포터즈를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를 BPA SNS 콘텐츠에 반영하고 부산항과 BPA의 대국민 관심도를 높이고자 하는 이번 공모전은 오는 25일까지 진행한다.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온라인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부산항과 BPA를 배경으로 다양하고 창의적인 활동과 다방면 SNS 홍보 활동을 수행하게 될 서포터즈에게 어울리고 누구나 쉽게 기억하고 부르기 쉬운 이름을 지어 응모하면 된다.

BPA는 대국민을 대상으로 1차 공모를 진행, 심사를 거쳐 선정된 최종 후보에 대해 2차 투표를 통해 대상 1명(30만 원, 온누리상품권), 최우수상 1명(10만 원, 온누리상품권), 참가상 10명(1만 원, 온누리상품권)을 5월 중에 선정할 예정이다.

대상작으로 선정된 이름은 향후 2022년 BPA 공식 SNS 서포터즈의 공식 명칭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BPA 공식 SNS 채널(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및 공모전 참가 양식(https://naver.me/GazRBz6P)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BPA 홍보부(051-999-3155).

부산 / 김성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