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현대 바이 라한, 가정의 달 ‘키즈 클래스 연계 객실 패키지’ 선봬
라한 울산, 지역 대표 키즈카페 ‘리틀크레파스’와 제휴 미술체험 클래스 마련
라한호텔이 가정의 달을 맞아 울산과 경주에서 이색 키즈클래스와 클래스 연계 객실 패키지를 판매한다.
호텔현대 바이 라한 울산은 가정의 달을 맞아 울산 북구에서 가장 인기 있는 체험형 키즈카페 ‘리틀크레파스’와 제휴해 원데이 키즈클래스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총 70분으로 진행되는 원데이 클래스는 ‘카네이션 화분 만들기’, ‘아트와 모래놀이’, ‘이젤 자유 드로잉’ 등 리틀크레파스의 특색을 살린 드로잉 및 가드닝 수업으로 구성돼 있으며, 투숙객과 비투숙객 모두 참여 가능하다. 수강권은 1인 3만 원으로, 리틀크레파스 네이버 예약 창을 통해 예약 가능하다.
리틀크레파스 원데이 클래스 수강 혜택이 포함된 ‘리틀크레파스 패키지’도 출시했다. 이는 △객실 1박 △조식 뷔페 3인(성인2, 소인 1) △’리틀크레파스’ 키즈클래스 이용권 1인 △디오븐 커피 2잔(아메리카노 한정) △조안테디베어 베이비베어 증정(색상 랜덤)으로 구성됐다. 아이들은 즐거운 미술체험을 경험하고, 부모님은 여유로운 커피 한 잔을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다.
해당 패키지는 15객실 한정으로 판매되며, 숙박료는 17만 1,000원(부가세 포함)부터다.
소현정 라한호텔 마케팅팀 매니저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단위 여행객이 증가하고, 특히 호텔에서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키캉스를 즐기려는 고객 니즈가 높아지는 추세”라며 “경주·울산 여행은 물론, 그 지역의 감성을 담은 이색적인 클래스 기획을 통해,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어린이날 추억을 제공할 수 있도록 이번 키즈클래스와 연계 패키지 상품을 기획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