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울산사회적경제지원센터, 청년요리사 창업자 모집

2022-04-21     신섬미
   
 
  ▲ 울산 울주군과 울산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울주군 거주자 만 39세 이하를 대상으로 다음달 3일까지 청년요리사 창업자를 모집한다.  
 

울산 울주군과 울산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울주군 거주자 만 39세 이하를 대상으로 다음달 3일까지 청년요리사 창업자를 모집한다.

울주군에 따르면 이번 창업 지원 프로젝트는 울주지역자원을 활용한 F&B(Food&Beverage)분야로 총 사업비 1억5,000만원을 투입한다.

창업교육은 14팀을 선정, 총 60시간 교육을 3단계로 나눠 다음달 9일부터 20일까지 실시한다.

1단계는 사회적기업 (주)오요리아시아와 연계해 국내 최고의 요식업 강사진으로 구성된 ‘청년요리사 양성 전문교육’을 창업전 공통교육으로 시작한다.

2단계는 ‘창업지원금 지원대상’ 7팀을 선발해 팀당 창업지원금 1,000만원~1,5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마지막 3단계는 동서발전 등 지역 공공기관의 후원으로 메뉴개발 캠프가 1박 2일간 진행된다.

메뉴개발 캠프는 유명 셰프 및 식음료 전문가와 함께하는 메뉴개발 워크숍 개최를 통해 로컬 식사재로 만드는 메뉴개발 및 메뉴에 대한 전문가 컨설팅이 있을 계획이다.

울주 지역자원을 활용한 F&B분야 청년 맞춤 창업지원 프로젝트(F&B : Food & Beverage)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울산사회적경제지원센터 일자리사업팀 (070-8656-8198)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