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경남울산기자상에 경남도민일보 ‘기후재앙보고서’

2022-04-24     고은정
   
 
  ▲ 지난 21일 창원상공회의소 세미나실에서 열린 제30회 경남울산기자상 심사위원회에서 심사위원들이 심사를 하고 있다. =경남울산기자협회 제공  
 

한국기자협회 경남울산기자협회(회장 조윤제)는 지난 21일 제30회 경남울산기자상 작품을 선정, 발표했다.

심사는 취재보도, 기획보도, 편집, 뉴미디어?출판?다큐멘터리 등 5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고 전체 대상과 부문별 수상자, 특별상이 정해졌다.

영예의 대상은 경남도민일보(서동진 등 7명) <기후재앙보고서-경남편>이 선정됐다.

취재보도 부문에는 KBS창원(이대완 등 4명) <강기윤 국회의원 일가 부동산 투기>가 선정됐으며, 기획보도 부문은 KBS창원(김소영 등 10명) <일하다 죽지 않게 연중 기획>이 뽑혔다. 편집 부문에는 경남신문 심광섭, 강희정 기자의 <주말ON 비주얼 편집>이 각각 높은 점수를 받았다.

뉴미디어?출판?다큐멘터리 부문에서는 경남도민일보(허귀용 등 6명) 책 <자전거 유람-경남 전역 두 바퀴>가 수상작으로 결정됐다.

또 특별상으로는 경상일보 홍영진, 전상헌 기자의 <울산 문화 백신 프로젝트-100인 인터뷰>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경남울산기자상 공모에는 취재보도 6편, 기획보도 12편, 편집 6편, 뉴미디어·출판·다큐멘터리 2편 등 총 26편이 출품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