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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김미경판소리연구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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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풍물예술단 버슴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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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선숙판소리연구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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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라플렛 모던 앙상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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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앙상블 제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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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거문고 자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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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공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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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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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신민속악회 바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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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줄 헤르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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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황진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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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울산문화재단 축제추진단은 2022 울산아시아퍼시픽뮤직미팅(이하 ‘울산에이팜’) 공연에 참가할 12개 공연팀을 선정, 공식 발표했다.
전국과 울산을 대상으로 동시에 진행된 이번 공모는 1, 2차에 걸친 국내외 전문가들의 심사를 통해 울산 지역 6개 단체, 전국 6개 단체가 최종 선정됐다.
울산 지역 공모로 선정된 국내 로컬리티 무대는 울산 지역 소재 공연예술단체(개인)의 협업 공연으로 선보일 예정으로 김미경 판소리연구소와 풍물예술단 버슴새, 내드름연희단과 이선숙 판소리연구소, 라플렛 모던 앙상블과 앙상블제이의 무대를 2022 울산에이팜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전국을 대상으로 모집한 쇼케이스 공식 공연팀으로는 거문고자리, 공명, 딸, 신민속악회 바디, 줄 헤르츠, 황진아가 선정됐다.
심사에는 알렉산더 월터 워멕스 디렉터, 라에사 라라니 프리스마틱 아츠 페스티벌 예술감독, 올리버 베롭페타 오프페스트 디렉터, 김희선 국민대학교 교수, 윤중강 음악평론가, 이동연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임지인 네이버문화재단 실장, 최민호 서울남산국악당 기획실장 등 국내외 음악분야 최고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한편 지난 10년간 구축해온 울산에이팜의 네트워크를 통해 2021년 공식 공연팀인 백다솜과 달음이 각각 2021년과 2022년 세계 최대 뮤직마켓인 미국 사우스바이사우스웨스트(SXSW)에 진출하며 세계 각지에서 스펙트럼 넓은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선정된 최종 12개 팀의 프로필과 공연 일정은 추후 울산에이팜 공식 누리집(https://apamm.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