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A, SNS 서포터즈 1기 '비파랑' 모집

22일까지 지원서 접수…BPA의 주요 정책과 이슈 국민의 시각에서 홍보

2022-05-11     김성대
   
 
  ▲ 부산 중구 중앙동 BPA 사옥 전경.  
 

부산항을 관리, 운영하는 부산항만공사(BPA?사장 강준석)가 대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한 BPA 공식 SNS 채널 서포터즈 1기 ‘비파랑’을 모집한다.

11일 BPA에 따르면 SNS 서포터즈는 BPA 주요 정책과 이슈를 국민의 시각에서 홍보하고, 바다를 통해 세계를 연결하는 BPA의 이미지를 확보, 부산항에 대한 폭넓은 이해 계층을 형성하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

BPA는 부산항과 함께 BPA의 대국민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지난 4월 대국민 네이밍 공모전을 실시한 결과 ‘비파랑’ 이름이 최종 당선됐다.

‘비파랑’은 BPA + ~랑(함께, 사랑)는 뜻으로 부산항만공사와 늘 함께하고 부산항을 사랑하는 서포터즈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부산·경남지역 20세 이상이면 누구나 온라인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SNS 채널 서포터즈 1기 ‘비파랑’은 부산항과 부산항만공사를 배경으로 다양하고 창의적인 활동과 다방면 SNS 홍보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오는 22일까지 영상분야 2팀과 사진·기고문 분야 2팀을 모집, 서포터즈와 함께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BPA 공식 SNS 채널(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및 BPA 홈페이지 공지사항과 팝업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모집 관련 자세한 사항은 BPA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홍보부(051-999-3155)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 / 김성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