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남양산청소년문화의집 6월 초 착공

2022-05-18     박현준
   
 
  ▲ 양산시는 청소년 문화체험을 위한 '남양산청소년문화의집'을 6월 초 착공한다  
 

양산시는 청소년 문화체험을 위한 '남양산청소년문화의집'을 6월 초 착공한다고 밝혔다.

총 공사비 132억원을 투입해 물금읍 가촌리 1312-2번지에 건립될 ‘남양산청소년문화의집’은 2018년 7월 경남 지방재정투자심사 조건부 승인 후 오는 6월 초께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남양산청소년문화의집은 지하1층, 지상3층 연면적 4,052.11㎡ 규모로 건립된다. 주요시설로은 세미나실, 다목적홀, 자치활동실, 동아리실, 문화창작실, 교육실, 특성화활동장 등이 설치된다. 2024년 1월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양산시 관계자는 "남양산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 이용에 편하도록 접근성이 높은 장소에 문화체험 기능, 만남과 소통 기능, 네트워크 기능을 집약시켜 효율성을 극대화해 청소년들을 위한 지역사회 거점시설로의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양산/박현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