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매일UTV 유튜브 채널 구독자 5만명 돌파…전국 지역신문 중 4번째로 많아
2022-06-06 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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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매일UTV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가 6일 5만명을 돌파했다. | ||
울산매일UTV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가 6일 5만명을 돌파했다. 이는 영상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전국 지역신문 중 4번째로 많은 구독자다. 공식 채널 구독자가 본지보다 많은 지역신문은 매일신문, 부산일보, 국제신문이다.
울산매일UTV는 이에따라 유튜브채널 구독자 5만명을 비롯 인스타그램 팔로워 2만7,000명, 트위트 1만3,000명, 페이스북 5,400명, 네이버·카카오TV 구독자 1,000여명 등 10만명에 육박하는 구독자를 확보하게 됐다.
'지면과 영상이 융합된 디지털미디어 구축'을 기치로 지난 2017년 개국한 UTV는 그동안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한 생생한 영상 전달은 물론 울산의 주요 관광인프라를 소개하는 콘텐츠를 제작해 큰 호응을 받았다. 특히 울산지역에서 발생한 주요 사건사고 현장에 대한 실시간 방송을 통해 뉴미디어시대 지역언론의 새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울산매일UTV는 본지에 보도되는 주요기사를 '빠삭뉴스'를 통해 채널 구독자들에 매일 전달하고 있으며, 현장출동뉴스, 톡톡기획, 울산워커홀릭, 실버덕질탐구보고서, 핑프수호대 등의 코너를 통해 구독자들을 만나고 있다. 최근에는 '동네정치 레시피’를 통해 주요 지방선거 후보자들을 초청하는 토크쇼를 진행해 유권자들의 호평을 받기도 했다.
울산매일UTV는 최근 최신 방송시설을 갖춘 스튜디오를 구축해 보다 양질의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