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사랑어머니회 울산지점, 울산적십자사 '마음이 따뜻한' 캠페인 동참
2022-09-15 윤병집 기자
산후도우미 전문회사인 참사랑어머니회 울산지점은 15일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의 정기후원 프로그램인 '마음이 따뜻한' 캠페인에 동참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것을 약속했다.
대한적십자사의 '마음이 따뜻한' 캠페인은 지역 내 위기가정을 돕기 위해 정기후원금을 내는 사업이다.
참사랑어머니회 울산지점의 박경원 소장은 "뉴스를 통해 태풍으로 인한 피해를 접하고 지역사회와 이웃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찾던 중 캠페인을 알게 됐다"며 "많은 사람들과 의미있는 일을 함께하게 되어 기쁘고 보람찬 마음"이라고 전했다.
참사랑어머니회 울산지점은 울산남구아이돌봄지원센터와 연계하여 아이돌보미 영아돌봄 역량강화교육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 내 산모의 회복과 안정, 신생아의 돌봄지원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