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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 기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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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 (c) https://www.iusm.co.kr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2026-05-04 01:20:17</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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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건강] 겨울철 불청객 뇌출혈…혈압 관리로 건강 지켜요</title>
			<link>https://www.iusm.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59725</link>
			<description><![CDATA[뇌출혈은 계절에 따른 발생률의 뚜렷한 차이를 보이는 질환이다. 날씨가 추워지면 많이 증가하는데, 급격한 온도 변화가 혈압 변화로 이어지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동강병원 김원기 지역심뇌혈관질환센터장과 겨울철에 더 위험한 뇌출혈에 대해 살펴본다.# 뇌출혈 원인일반적으로 뇌출혈은 외상이 아닌 질환을 의미한다. 병에 의해서 생기는 뇌에서 발생하는 출혈로 이해하면 된다.가장 흔한 원인은 고혈압으로 뇌혈관 중 말단 미세혈관이 손상되서 발생하는 출혈이다. 일반적으로 조절되지 않는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흡연 등이 원인이 된다. 이외 뇌출혈은]]></description>
			<author><![CDATA[김상아 기자]]></author>
			<pubDate>2026-02-11 15:01:45</pubDate>
			<image>https://www.iusm.co.kr/news/photo/202602/1059725_616243_0504.png</image>
			</item>
			<item>
			<title>[매일건강] 1기 완치율 90% 이상…정기 검진으로 예방을</title>
			<link>https://www.iusm.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59173</link>
			<description><![CDATA[명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대장암은 유전적인 요인과 환경적인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다고 보고되고 있다. 동물성 지방을 과도하게 섭취하거나, 섬유질의 섭취 부족, 굽거나 튀기는 조리, 운동부족, 염증성 장질환, 대장용종 등이 대표적인 환경적인 요인으로 알려져 있다. 이 외에도 음주나 흡연도 대장암의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동강병원 박성빈 대장항문외과 전문의와 대방암에 대해 살펴본다.# 대장대장은 소화기관 중 마지막에 위치하며 1.5m 길이의 관 모양의 장기다. 소화되지 않은 음식물로부터 수분을 흡수하고 찌꺼기는 보관해 대변]]></description>
			<author><![CDATA[김상아 기자]]></author>
			<pubDate>2026-01-28 15:45:20</pubDate>
			<image>https://www.iusm.co.kr/news/photo/202601/1059173_615476_5005.png</imag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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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건강] “나이 탓인 줄 알았는데”…심장이 보내는 ‘구조신호’ 놓치지 마세요</title>
			<link>https://www.iusm.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58880</link>
			<description><![CDATA[나이가 들수록 병원에서 받는 검사 종류가 하나, 둘 늘어난다. 혈압을 재고, 피검사를 하고, 심전도를 찍기도 한다. 그러다 보면 의사에게서 이런 말을 듣게 된다.“심장초음파 검사도 한번 해보시지요.”이 말을 들으면 많은 어르신들이 걱정부터 하신다.“심장이 많이 안 좋은 건가요?”, “아픈 검사는 아니죠?”, “큰 병이 있는 건 아니겠죠?”동강병원 지역심뇌혈관질환센터 손병주 심장내과 전문의와 심장초음파가 어떤 검사인지, 왜 나이가 들수록 중요한지를 알아본다.# 심장초음파, 부담 없는 검사심장초음파는 초음파라는 소리를 이용해 심장의 모]]></description>
			<author><![CDATA[김상아 기자]]></author>
			<pubDate>2026-01-21 16:41:54</pubDate>
			<image>https://www.iusm.co.kr/news/photo/202601/1058880_615097_4213.jpg</image>
			</item>
			<item>
			<title>생성형 AI로 연 ‘N잡러’의 길…“AI, 꿈 실현하는 도구”</title>
			<link>https://www.iusm.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58577</link>
			<description><![CDATA[● 한국 AI크리에이터협회 울산지부장 ‘울티’는 울산에서 부품 설계 관련 일을 하고 있는 본업 9년 차 직장인이다. 외벌이에 자녀 둘을 둔 가장으로, 쿠팡 배달이나 상·하차 등 다양한 부업도 경험해봤다. 그러다 2024년 11월, 생성형 AI를 본격적으로 접하면서 새로운 N잡의 가능성을 발견했다.원래는 CG, 그래픽 분야로 진학을 꿈꿨지만 현실적인 이유로 공대를 선택했던 그는 “생성형 AI를 다뤄보니 나의 꿈을 다시 만난 느낌”이라고 말했다. AI 활용은 취미에 가까운 시도에서 시작됐다. 생성형 AI를 유튜브로 독학하며 이미지와 영]]></description>
			<author><![CDATA[정수진 기자]]></author>
			<pubDate>2026-01-13 18:13:00</pubDate>
			<image>https://www.iusm.co.kr/news/photo/202601/1058577_614724_0505.png</imag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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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는 함께 일하는 비서…맞춤 활용으로 취업 현장 혁신</title>
			<link>https://www.iusm.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58497</link>
			<description><![CDATA[●위드에듀 홍세미 대표는 취업·진로·창업마케팅 분야 교육을 중심으로 활동하며, 최근에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직무분석·자기소개서 작성·면접 준비 강의를 통해 구직자와 재직자 모두를 대상으로 한 실무형 AI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AI를 ‘함께 일하는 비서’로 정의하며, AI를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특히 청년층은 물론 중장년층과 AI 소외 계층까지 교육 대상을 넓히며, AI 활용 격차를 줄이는 데 힘을 쏟고 있다.■ AI 강의를 시작하게 된 계기AI 관련 강의는 약 3년 전부터 본격적]]></description>
			<author><![CDATA[정수진 기자]]></author>
			<pubDate>2026-01-12 20:14:11</pubDate>
			<image>https://www.iusm.co.kr/news/photo/202601/1058497_614672_1504.png</imag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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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지능은 답 아닌 보조 수단…AI 교육의 경계 찾기</title>
			<link>https://www.iusm.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58462</link>
			<description><![CDATA[인공지능(AI)은 이제 특별한 기술이 아니다. 교육 현장부터 취업 준비, 부업 영역까지 활용 범위가 빠르게 넓어지고 있다. 본지는 새해를 맞아 갈수록 확장되는 AI 영역이 시민들의 실생황에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살펴보는 특집을 마련했다. 이번 기획에서는 교육·취업·N잡이라는 서로 다른 영역에서 AI를 직접 활용하고 있는 3인의 이야기를 담았다. AI는 대신 생각해주는 존재가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고 선택하는 사람을 돕는 도구라는 점에 주목했다. 기술의 편리함 이면에 있는 의존과 격차의 문제, ‘어디까지가 나의 창작물인가’라는 질문을]]></description>
			<author><![CDATA[정수진 기자]]></author>
			<pubDate>2026-01-11 18:41:27</pubDate>
			<image>https://www.iusm.co.kr/news/photo/202601/1058462_614588_4153.png</image>
			</item>
			<item>
			<title>[매일건강] ‘국민배우’가 남긴 경고…‘침묵의 암’ 혈액암 경계하라</title>
			<link>https://www.iusm.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58327</link>
			<description><![CDATA[최근 우리 곁을 지켜온 든든한 버팀목 ‘국민 배우’ 안성기 씨의 별세 소식은 대한민국 전체에 큰 슬픔을 안겼다. 반세기 넘게 스크린을 누비며 따뜻한 미소를 보여주었던 그였기에, 혈액암 투병 끝에 전해진 비보는 더욱 안타깝게 다가온다. 이번 소식은 대중에게 혈액암이라는 질환에 대한 경각심을 다시 한번 일깨우고 있다.단순한 피로인 줄 알았지만, 알고 보니 우리 몸의 면역 체계를 무너뜨리고 있었던 침묵의 살인자 혈액암. 그중에서도 안성기 배우가 앓았던 림프종은 어떤 질환이며, 우리는 무엇을 주의해야 할지 조재철 울산대학교병원 암병원장(혈]]></description>
			<author><![CDATA[김상아 기자]]></author>
			<pubDate>2026-01-07 15:53:58</pubDate>
			<image>https://www.iusm.co.kr/news/photo/202601/1058327_614396_5504.jpg</image>
			</item>
			<item>
			<title>[신년기획] 내수소비 밀착 업종 직격탄…‘울산형 재기 안전망’ 시급</title>
			<link>https://www.iusm.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58255</link>
			<description><![CDATA[지역 서민 경제의 버팀목인 골목상권의 실태를 두 차례에 걸쳐 살펴보고 있다. 이번 회는 울산 소상공인들의 업종별 현실과 대책에 대해 살핀다. 편집자 주 # 업종별로 더 아프다…특히 취약한 분야는폐업은 모든 업종에서 나타나고 있지만, 타격은 균등하지 않다.울산에서는 특히 소매업과 음식업, 서비스업의 폐업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이는 지역 소비구조 변화와 함께 배달·온라인 소비 확산, 상권 이동 등과도 맞물린 결과로 분석된다.국가데이터처의 자료에 따르면 소매업의 폐업자는 △2020년 3,577명 △2021년 3,695명 △2022]]></description>
			<author><![CDATA[오정은 기자]]></author>
			<pubDate>2026-01-06 16:15:21</pubDate>
			<image>https://www.iusm.co.kr/news/photo/202601/1058255_614310_1452.png</image>
			</item>
			<item>
			<title>[신년특집] 로컬의 맛이 문화로…‘4인4색’ 맛나는 수다</title>
			<link>https://www.iusm.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58095</link>
			<description><![CDATA[인구 감소와 경기 침체라는 파고 속에서도 울산의 골목 맛집을 발굴하며 이를 톡톡 튀는 콘텐츠로 엮어 세상에 알리는 이들이 뭉쳤다. 작년 한 해 울산을 뜨겁게 달군 미식 키워드를 돌아보고, 2026년 울산 먹거리 판도를 바꿀 발칙한 상상력까지! “울산엔 고래고기밖에 없냐”라는 편견을 깨부술 로컬 크리에이터 4인(RBC, 먹요메, 잇츠윤, GO_trip)의 생생한 수다 파티로 독자 여러분을 초대한다. 편집자 주# 2025 울산 미식 결산Q. 작년 한 해 울산 사람들 입맛을 사로잡은 키워드는?먹요메 : 말차가 엄청 유행했던 것 같아요.]]></description>
			<author><![CDATA[조윤희 기자]]></author>
			<pubDate>2026-01-01 21:00:00</pubDate>
			<image>https://www.iusm.co.kr/news/photo/202601/1058095_614091_2504.jpeg</image>
			</item>
			<item>
			<title>[신년특집] 격동·충돌·파괴…적토마 질주하고 불 기운 압도하는 해</title>
			<link>https://www.iusm.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58110</link>
			<description><![CDATA[◆호산 박광호△한국화가△개인전 6회△단체전 360여 회, 해외전 170여 회△전국 광역시도 미술대전 19회 심사위원 역임△울산미술대전 부운영위원장 및 심사위원장 역임△경남대학교 사범대학 미술과 강사 역임△현, 울산미술대전 및 경남미술대전 초대작가△한국미술협회, 울산미술협회, 울산현대한국화회, 울산사생협회, 묵류회 회원올해는 육십갑자로 병오년(丙午年) 말의 해다. 2026년 병오(丙午)년은 천간의 병화(丙火)와 지지의 오화(午火)가 결합한 해이다. 그래서 병오(丙午)년은 ‘붉은 말의 해’로 적토마(赤免馬)에 비유될 수 있다. 적토마(]]></description>
			<author><![CDATA[김진영 뉴스룸 국장]]></author>
			<pubDate>2026-01-01 17:18:36</pubDate>
			<image>https://www.iusm.co.kr/news/photo/202601/1058110_614119_1848.jpg</image>
			</item>
			<item>
			<title>[신년기획] 태화강역의 대변신…사통팔달 철도거점 부상</title>
			<link>https://www.iusm.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58081</link>
			<description><![CDATA[울산이 고속철도 도시로 빠르게 변모하고 있다. 그 중심이 태화강역이다. 태화강역은 올해 본격적인 KTX 시대를 맞는다. 수도권으로 가는 중앙선 외에 강원도로 가는 동해선에 준고속철도인 KTX-이음이 달리면서 울산의 관문 역할을 한층 강화했다. 앞으로는 고속철도 KTX-산천과 SRT까지 유치해 명실상부한 동남권 교통축을 잇는 중요한 거점으로 거듭나겠다는 것이 목표다. 특히 2028년 국제정원박람회 개최에 맞춰 관광과 산업, 비즈니스를 잇는 중추 역할이 더욱 커질 전망이다.# 16년 된 울산역의 한계, 태화강역서 답을 찾다울산에서 유일]]></description>
			<author><![CDATA[신섬미 기자]]></author>
			<pubDate>2026-01-01 17:00:00</pubDate>
			<image>https://www.iusm.co.kr/news/photo/202601/1058081_614073_3505.jpg</image>
			</item>
			<item>
			<title>[ 소소한 만능배달꾼 5]“언제 또 오나?”…소멸의 끝은 결국 따뜻한 기다림이었다</title>
			<link>https://www.iusm.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57825</link>
			<description><![CDATA[한달 동안 ‘만능배달꾼’이 되어 소멸 위기의 상월평마을 구석구석을 누비다 보니 어느새 주민들의 발이 되어 그들의 삶을 연결하고 있음을 느꼈다. 언론에서 연일 지방 소멸을 경고하지만, 정작 그 소용돌이의 중심에 있는 이들은 담담했다. 당장 교통편을 늘리고, 교육이나 문화 등 인프라를 확충하는 건 현실적으로 불가능에 가깝다. 하지만 마을 사람들은 ‘부재’를 탓하지 않았다. 부족하면 부족한대로 삶의 규모를 스스로 줄여 나가고 있었다. 소멸의 그림자가 드리우기 시작한 시골 마을에서의 생활은, 그것이 과연 반드시 극복해야 할 과제인지에 대한]]></description>
			<author><![CDATA[신섬미 기자]]></author>
			<pubDate>2025-12-25 15:06:43</pubDate>
			<image>https://www.iusm.co.kr/news/photo/202512/1057825_613701_5208.png</imag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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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건강] ‘침묵의 장기’ 간, 연말 술잔에 무너진다</title>
			<link>https://www.iusm.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57403</link>
			<description><![CDATA[어느새 2025년의 끝이 코앞까지 다가왔다. 연말이 되면 한 해 동안 함께 일한 동료들, 자주 보지 못했던 지인들과 약속이 이어지며 자연스레 술자리가 잦아진다. 이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걱정이 바로 ‘간 건강’이다. 음주량이 늘어나는 시기일수록 미리 몸 상태를 관리해두는 것이 도움이 된다.간은 우리 몸에서 당과 아미노산을 조절하고, 암모니아 같은 유해 물질을 해독하는 핵심 기관이다. 그런데 이 기능이 약해지면 원래 간이 하던 역할을 근육이 부분적으로 대신하게 된다. 즉, 근육량이 충분한 사람일수록 간 기능 저하로 인한 부담을 상대적]]></description>
			<author><![CDATA[김상아 기자]]></author>
			<pubDate>2025-12-17 17:57:06</pubDate>
			<image>https://www.iusm.co.kr/news/photo/202512/1057403_613169_5725.png</image>
			</item>
			<item>
			<title>[매일건강] 초겨울 야외활동, 방심하다 ‘발목’ 잡힌다</title>
			<link>https://www.iusm.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56993</link>
			<description><![CDATA[가을부터 초겨울까지는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계절이다. 선선한 날씨에 등산, 트레킹, 골프 등 야외 활동이 늘어나면서 ‘발목을 삐끗했다’며 병원을 찾는 환자들이 많아진다. 단순 염좌라고 생각하지만 발목인대 파열이나 미세골절이 동반되는 경우도 적지 않다. 선선한 날씨와 울긋불긋한 단풍으로 등산객이 급격히 늘어나는 시기로 꼽힌다. 다만 낙엽과 습기로 인해 미끄러짐 사고가 잦고 갑작스러운 체온 변화로 근육과 인대가 뻣뻣해져 부상의 위험이 커진다고 경고한다.산행은 건강에 좋은 활동이지만 준비 운동 없이 갑자기 체력을 소모하면 관절 손상으로]]></description>
			<author><![CDATA[김상아 기자]]></author>
			<pubDate>2025-12-10 18:11:45</pubDate>
			<image>https://www.iusm.co.kr/news/photo/202512/1056993_612651_1200.jpg</image>
			</item>
			<item>
			<title>[ 소소한 만능배달꾼 4]‘소멸’ 앞에 선 삶, 느리지만 따뜻한 마을의 온기</title>
			<link>https://www.iusm.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56877</link>
			<description><![CDATA[소소한 만능배달꾼에게는 어르신들의 손과 발이 되는 과정이 ‘소멸 위기’ 마을의 삶을 들여다보는 창이었다. 창 너머로는 적막과 불편 속에서도 서로에게 기대어 살아가는 일상이, 사라질 지도 모른다는 담담한 각오 속에서 오히려 또렷해지는 온기가 고스란히 비쳐왔다. # 작지만 큰 일상 속 행복“경로당에 옷걸이가 없는데, 옷걸이 좀 사다 줄 수 있는교?”소박해 보이는 의뢰지만 어르신들의 생활 속 작은 불편함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경로당 총무를 맡고 있는 서정희(69) 할머니는 10만원을 건네며 “튼튼한 걸로 골라오면 된다”라고 했다.가장]]></description>
			<author><![CDATA[신섬미 기자]]></author>
			<pubDate>2025-12-10 10:44:51</pubDate>
			<image>https://www.iusm.co.kr/news/photo/202512/1056877_612491_4142.png</image>
			</item>
			<item>
			<title>&quot;혁신없인 생존 불가&quot;···지역 언론 생존 해법은 '지역 밀착'</title>
			<link>https://www.iusm.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56405</link>
			<description><![CDATA[디지털 전환과 수도권 중심 언론 구조, 포털 종속 환경으로 지역 언론의 독자 기반은 하루가 다르게 약화되고 있다.지역 언론이 이 같은 위기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어떻게 바뀌어야 할까?한국언론진흥재단은 지역 언론 환경의 흐름을 직접 살펴보고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11월12일~24일 '2025 KPF디플로마-로컬 저널리즘' 교육과정을 진행했다.세계적 언론교육기관인 포인터 재단(Poynter Institute)의 로컬 저널리즘 트레이닝 프로그램과 미국 대표 방송사인 NBC 등 언론사를 방문하는 스터디투어로, 본지를 비롯해 국내]]></description>
			<author><![CDATA[고은정 기자]]></author>
			<pubDate>2025-12-01 17:07:00</pubDate>
			<image>https://www.iusm.co.kr/news/photo/202512/1056405_611892_825.jpg</image>
			</item>
			<item>
			<title>[ 소소한 만능배달꾼 3]추억을 오리고 붙이고… “옛날 이야기 다 나오네” 경로당의 변신</title>
			<link>https://www.iusm.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56355</link>
			<description><![CDATA[장기판 위로 오가는 말소리, TV 소리 너머 들려오는 도란도란 웃음소리. 그 가운데 마을 소식이 오가는 정겨운 공간으로 많이 떠올리는 '경로당'. 하지만 요즘은 달라졌다. 건강체조의 경쾌한 박자가 울려 퍼지고, 평생 해보지 못했던 다양한 취미 프로그램이 어우러지는 복지와 여가 공간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평소라면 분주하게 옮겼을 배달꾼의 발걸음이 화요일과 수요일만큼은 한가하다. 마을 어르신들 모두 경로당에 모여 수업에 참여하기 때문이다. 이 시간만큼은 배달꾼이 어르신들을 도우는 보조 강사로 변신해 함께했다.# "다음 날 팔이 안 올라]]></description>
			<author><![CDATA[신섬미 기자]]></author>
			<pubDate>2025-11-30 17:18:00</pubDate>
			<image>https://www.iusm.co.kr/news/photo/202511/1056355_611820_4753.jpg</image>
			</item>
			<item>
			<title>[기획] '불에 강한 숲'·'단일 지휘체계'·'주민 주체' 삼박자 갖춰라</title>
			<link>https://www.iusm.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56251</link>
			<description><![CDATA[해마다 되풀이되는 대형 산불은 이제 '기후재난'을 넘어 국가 시스템의 취약성을 드러내는 거울이 되고 있다.올봄 영남권을 삼킨 산불 역시 마찬가지였다. 지휘체계 혼선이 반복됐고, 진화는 늦어졌으며, 예방은 여전히 제도화되지 못했다.한국이 직면한 문제는 단순한 장비나 인력 부족이 아니라, 산불을 어떤 재난으로 규정하고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라는 구조적 질문이다.이번 해외 취재에서 본지는 미국·캐나다·포르투갈의 대응 시스템을 직접 확인하며, 세 나라가 공통적으로 지휘체계 일원화, 연료 기반 예방, 지역사회 주체 전환을 선택했다는 점을 확인]]></description>
			<author><![CDATA[백주희]]></author>
			<pubDate>2025-11-25 18:03:00</pubDate>
			<image>https://www.iusm.co.kr/news/photo/202511/1056251_611664_358.jpg</image>
			</item>
			<item>
			<title>[기획] 중앙은 예산·지역은 실행···정책 프레임 바꿔 '예방 국가'로</title>
			<link>https://www.iusm.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56121</link>
			<description><![CDATA[앞서 포르투갈이 2017년 참사 이후 정책의 관점 자체를 바꿨다는 점을 살펴봤다면 이번엔 그 전환이 어떻게 실행되고 구조화됐는지, 실제로 어떤 변화를 이끌어냈는지 들여다본다.# '정책 설계'의 힘AGIF(포르투갈 통합산불관리청)는 총리 직속 기관이지만, 현장에서 화재를 진압하거나 실무를 실행하지 않는다. 대신 전략적 설계자이자 정책 조정자로 기능한다.9개 부처, 67개 기관을 아우르는 협업을 이끌어내면서도 법적 강제권은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부처 협업이 가능했던 이유는, 정책 프레임 자체를 바꿨기 때문이다.계획과 실행은 철저히]]></description>
			<author><![CDATA[백주희]]></author>
			<pubDate>2025-11-20 18:04:00</pubDate>
			<image>https://www.iusm.co.kr/news/photo/202511/1056121_611490_446.jpg</imag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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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마다 다른 '규정'···사회적 합의 통한 '지역기준' 마련 우선</title>
			<link>https://www.iusm.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56010</link>
			<description><![CDATA[내년 3월부터 초·중·고 학생의 수업 중 휴대전화·스마트기기 사용이 법으로 금지된다. 소지는 허용하되 학교가 학칙으로 사용을 제한할 수 있도록 한 조치다. 그동안 스마트폰 사용 제한을 두고 '학생 인권 침해'라는 주장에 막혀온 학교 현장은 이 조치를 계기로 학습권·정신건강 보호라는 교육적 목적을 전면에 세울 수 있게 됐다.하지만 울산 학교들의 현실은 여전히 제각각이다. 학교별 규정 차이로 인해 학생·학부모는 혼란을 겪고, 정책 추진 과정에서는 갈등만 반복되는 악순환도 이어진다. 이는 주 단위 통일 정책을 시행한 미국 뉴욕주와 대조적]]></description>
			<author><![CDATA[강은정 기자]]></author>
			<pubDate>2025-11-17 16:35:00</pubDate>
			<image>https://www.iusm.co.kr/news/photo/202511/1056010_611324_4032.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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