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사상 최악의 전력난이 예보된 가운데 당진화력발전소 3호기(공급력 50만kW) 등 발전소가 잇따라 고장으로 가동이 정지되면서 사상 최악의 전력난이 예상됐으나 국민과 기업의 적극적인 절전 노력으로 가까스로 위기를 넘겼다. 연합뉴스 www.yonhapnews.co.kr 연합뉴스 www.yonhapnews.co.kr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