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일행이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전기차 전용 신공장 부지(주행시험장)와 수출선적부두를 둘러본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전봉민 의원, 박성민 의원, 이동석 현대차 대표이사, 김두겸 울산시장, 이채익 의원, 송재호 의원, 김웅 의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회원로그인 댓글 내용입력 댓글 정렬 최신순 추천순 답글순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닫기 더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닫기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본문 / 400 비밀번호 닫기 내 댓글 모음 닫기
17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일행이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전기차 전용 신공장 부지(주행시험장)와 수출선적부두를 둘러본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전봉민 의원, 박성민 의원, 이동석 현대차 대표이사, 김두겸 울산시장, 이채익 의원, 송재호 의원, 김웅 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