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굿네이버스 울산지부(지부장 류정미)가 10일 저소득층 가정 자녀들을 대상으로 ‘희망나눔 학교 청소년 방학교실’을 개강했다.
청소년 방학교실은 중식 및 교육지원 등으로 청소년들의 전인적인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사회개발교육 프로그램이다.
굿네이버스 울산지부의 청소년 방학교실 프로그램은 ‘Korea Leader, Global Leader’를 주제로 오는 28일까지 울산지역 2개 중학교(삼호중, 야음중)에서 한화케미칼 울산공장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