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굿네이버스 울산지부는 10일 저소득층 가정 자녀들을 대상으로 ‘희망나눔 학교 청소년 방학교실’을 개강했다.

굿네이버스 울산지부(지부장 류정미)가 10일 저소득층 가정 자녀들을 대상으로 ‘희망나눔 학교 청소년 방학교실’을 개강했다.
청소년 방학교실은 중식 및 교육지원 등으로 청소년들의 전인적인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사회개발교육 프로그램이다.
굿네이버스 울산지부의 청소년 방학교실  프로그램은 ‘Korea Leader, Global Leader’를 주제로 오는 28일까지 울산지역 2개 중학교(삼호중, 야음중)에서 한화케미칼 울산공장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