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부산교구 정의평화위원회는 ‘2월 아름다운 세상을 여는 미사(이하 아세미)’에 배우 문성근씨를 강사로 초청해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2월 아세미는 14일 오후 7시30분 가톨릭센터 소극장에서 ‘배우에서 민란까지, 내가 꿈꾸는 세상’이라는 주제로 열리며 문성근씨의 삶과 진보정치를 향한 시민운동가로서의 투신 등에 대한 이야기로 진행된다. 야권과 진보세력 연합을 촉구하며 전국을 순회 중인 ‘백만 송이 국민의 명령’ 문성근 대표는 이날 강의를 통해 100만 국민이 명령하면 정치도 바뀔 수 있다는 이야기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부산교구는 13일 오전 한진중공업 정리해고 철회를 위한 미사와 오는 19일 사회적 실천과 영성에 대한 신앙특강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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