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울산과학기술대(UNIST) 차세대전지기술 융합연구단(조재필·박수진·송형곤 교수팀)이 개발한 ‘고안정성 양극활물질 및 고용량·저가 음극활물질 대량합성 기술’을 세진그룹으로 이전하는 협약식이 7일 울산과학기술대 회의실에서 열려 윤종국 세진그룹 회장(왼쪽)이 조무제 총장에게 발전기금 54억원을 전달하고 있다.

7일 울산과학기술대(UNIST) 차세대전지기술 융합연구단(조재필·박수진·송형곤 교수팀)이 개발한 ‘고안정성 양극활물질 및 고용량·저가 음극활물질 대량합성 기술’을 세진그룹으로 이전하는 협약식이 7일 울산과학기술대 회의실에서 열려 윤종국 세진그룹 회장(왼쪽)이 조무제 총장에게 발전기금 54억원을 전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