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신고 씨름부가 1일 강원도 영월에서 막을 내린 ‘제25회 전국시도대항장사씨름대회’에서 금메달과 동메달을 하나씩 획득했다. 김도현(오른쪽)과 손형우가 시상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성신고 씨름부가 1일 강원도 영월에서 막을 내린 ‘제25회 전국시도대항장사씨름대회’에서 금메달과 동메달을 하나씩 획득했다.

이 학교 3학년 김도현은 대회 고등부 장사급에 출전, 결승에서 대구 능인고의 신치원을 2-0으로 누르고 정상에 올랐다. 김도현은 준결승에서 경남정보고의 고병화를 2-1로 물리치고 결승에 올랐다.

2학년 손형우는 대회 고등부 용장급에 출전해 준결승에서 전남여수공고의 김대선에게 1-2로 패하며 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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