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초=연합뉴스) 천리행군에 나선 육군 3군단 특공요원들이 12일 새벽 행군의 마지막 고비인 설악산 대청봉에 올라 일출을 바라보며 결의를 다지고 있다. 3군단 특공요원들은 험준한 산악 환경에서 작전수행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행군 막바지에 설악산 대청봉까지 야간 산악행군을 실시했다. 연합뉴스1 www.yonhap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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