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복지법인 굿네이버스 울산지부(지부장 류정미)가 9일 강서병원(원장 조영래)에서 중학교 방학교실 참여 청소년 41여명에게 건강검진을 실시했다.

사회복지법인 굿네이버스 울산지부(지부장 류정미)는 9일 강서병원(원장 조영래)에서 중학교 방학교실 참여 청소년 41여명 검진을 실시했다. 앞서 지난 5일 초등 5개교 126여명도 건강검진을 받았다.
방학교실 아동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건강검진은 의료 혜택의 기회가 적은 저소득층 가정 자녀들의 건강을 점검함으로써 육체적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서병원은 매년 키, 몸무게, 혈액검사, x-ray검사 등을 통해 신체이상 징후 및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여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참여 아동들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굿네이버스가 주최, 한화케미칼(주) 울산공장(공장장 김평득)의 지원으로 실시되는 방학교실은 저소득 가정의 아동이 밀집돼 있는 남구와 중구 지역 초등학교 5개교 126명과 중학교 2개교 41명이 참여하여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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