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종강식은 울산광역시 김복만 교육감, 한화케미칼울산공장 김평득 공장장, 옥현초, 옥성초, 다전초, 양사초, 방어진초등학교 등 방학교실 참가아동과 5개교 교장선생, 삼호중, 야음중 참가학생과 2개교 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2012 희망나눔학교 방학교실’은 한화케미칼울산공장(공장장 김평득)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12월 28일부터 이달 17일까지 울산지역 내 저소득층가정아동을 대상으로 방학기간동안 중식제공, 학습지도, 문화체험, 야외활동, 특기교육 등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20회를 맞은 겨울방학교실에서는 울산 지역 내 초등학교 5개교 126명, 중학교 2개교 41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저소득층가정아동의 신체적 성장 뿐 아니라, 정서적·인성적 발달을 도울 수 있는 각종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국회의원상, 교육감상, 한화공장장상등 참여 아동 및 자원봉사자들을 대상으로 시상식이 진행됐으며 특히 20회를 맞이하는 방학교실에 10년 동안 지속적으로 후원과 임직원들의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한 한화케미칼에 공로패가 수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