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신공영㈜이 오는 5월 11일 울산 남구 무거동에 260가구의 무거동 한신휴플러스를 분양한다.
무거동 한신휴플러스는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전용면적 84㎡ 규모로 지하 1층, 지상 16~18층 높이로 조성된다.
아파트 단지 인근에는 옥산초와 옥현중, 성광여고와 제일고 등이 위치하며 도보거리에 문수중과 우신고, 울산대와 울산과학대 등이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고 있다.
또 단지 주변으로 옥현주공 아파트 3개 단지가 자리해 생활인프라가 구축돼 있으며, 인근 문수구장 주변으로 다양한 체육시설과 공원, 산책로가 잘 갖춰져 있다.
울산지역 곳곳을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버스 등 대중교통이 잘 갖춰져 있으며, 울산고속도로를 통해 KTX울산역을 이용할 수 있고 남부순환도로와 북부순환도로, 문수로가 인접해 교통환경도 좋다.
특히, 주부들의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주방, 현관, 침실, 욕실, 드레스룸에 다양하고 효율적인 수납특화 아이템을 적용해 집안의 공간 활용도를 높였으며 보다 넓게 쓸 수 있는 효과까지 누릴 수 있도록 했다.
한신공영 관계자는 “단지 주변으로 학교와 공원 등이 위치해 무거동에서도 최상의 입지”라며 “특히 자투리 공간을 활용한 다양한 수납 아이템의 적용으로 집안을 보다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어 주부들에게 인기가 높을 것”이라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남구 삼산로 목화예식장 옆에 위치하며, 오는 5월 11일 개관할 예정이다. (문의 1577-109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