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신공영㈜은 남구 무거동에 분양하는 ‘무거동 한신휴플러스’ 아파트 잔여세대에 대해 선착순계약을 실시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한신공영 관계자는 “현재 일부 잔여세대 및 주택금융공사의 보증에 따른 타 금융상품의 대출이 있어 중도금 대출 불가로 인해 부득이 포기할 수밖에 없는 세대가 일부 존재해 청약낙첨자 및 청약을 하지 못한 실수요자들에게 더 없이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한신공영은 잔여세대 선착순 계약과 관련 지난 16일과 17일에 이어 오는 23일과 24일 견본주택을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황금열쇠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무거동 한신휴플러스는 지난달 17일 청약에서 모두 1순위에서 청약이 마감됐으며, 1순위 당해에서 평균경쟁률 7.73대1을 기록했다.
특히 120가구를 모집하는 전용면적 84㎡C형에서 최고 청약경쟁률 10.18대1을 보이며 울산에서의 높은 인기를 실감케 하며 이목을 집중받았다.
‘무거동 한신휴플러스’는 도보거리에 초·중·고교는 물론 공립단설 옥현유치원, 울산대학교 등 10개의 학교가 위치하고 있어 뛰어난 교육환경을 갖췄으며 주변에 문수구장, 체육시설, 공원 산책로가 잘 조성돼 있어 가족들과 아이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거주할 수 있는 쾌적한 자연환경과 산, 호수, 공원 등 뛰어난 조망을 함께 누릴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또 집안 곳곳 수납문제로 고민하는 주부들의 마음을 배려해 자투리 공간까지 활용한 다양하고 효율적인 수납특화아이템을 선보이고 있다.(문의 1577-109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