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지역신문협회 중앙회는 27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창립 제9주년 및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을 가졌다.
전국지역신문협회는 매년 지역신문의 날을 맞아 지역별로 우수 의원을 선발해 의정대상을 수여하는데 올해 의정대상 기초의원 부문에서는 동구의회 박은심 의원이 울산에서는 5개 구·군 기초의원 가운데 유일하게 선정됐다.
전국지역신문협회는 “박은심 의원은 평소 언론기고를 통해 지역 현안에 대한 객관적 평가 및 해결책 제시, 주민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한 점이 수상의 배경이 됐다”고 밝혔다.
박은심 의원은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하고 주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애쓰는 것이 의원과 언론이 해야 하는 사명이라고 생각한다”며 “사회의 공기로써 건전한 여론을 형성하는 전국지역신문협회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