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4일 북구 관내 작은도서관 개관식이 연이어 열렸다.
먼저 북구 달천 아이파크 2단지에서 윤종오 구청장과 윤치용 북구의회 의장,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책마루 작은도서관(관장 이제화) 개관식이 열렸다.
책마루 작은도서관은 올해 북구청의 작은도서관 지원사업에 선정돼 시설 리모델링 및 운영비, 도서구입비 등 총 1,100만원의 예산을 지원받는다. 지난 2009년 문을 연 이곳에는 현재 5,000여 권의 책과 30석 규모의 열람석을 갖추고 있다.
이에 앞서 오전 10시 30분 천곡 벽산 블루밍아파트에서는 다울림 작은도서관(관장 박대진) 개관식이 열렸으며 총 1,100만원의 예산을 지원받는다. 지난 2월 개관한 다울림 작은도서관은 3,500여권의 책과 45석 규모의 열람석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