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시공사는 지난 20일 중구 남외동 해오름 도서관에서 도서 105권(100만원 상당)을 기증하고 도서 정리 등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울산시도시공사(사장 이효재)는 지난 20일 중구 남외동 병영삼일 임대아파트 해오름 도서관에서 도서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도시공사는 도서 105권(100만원 상당)을 구입, 해오름 도서관에 기증하고 도서 정리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도시공사 관계자는 “지역 이웃들이 함께 나눌 수 있는 문화공간인 도서관에서 시원하고 알찬 여름을 보내시는데 도움을 주고 싶어 이번 봉사활동을 마련했다”며 “도시공사는 꾸준한 나눔 경영을 통해 지역민에게 힘이 되는 공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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