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회 국토해양위원회 새누리당 안효대(동구) 의원이 하계 휴가기간중 정책행보를 통한 지역현안을 챙기는데 주력하고 있다.
안 의원은 9일 수자원공사 울산권관리단을 방문, 울산지역 물공급 현황을 보고받고 울산의 용수공급 및 관리에 대한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안 의원은 이 자리에서 “물은 의식주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인 만큼 시민들에게 맑은 물을 공급하고 생산현장에서도 용수공급에 차질을 빚지 않도록 노후 수도시설 개량과 같은 과제들을 시급히 추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안 의원은 오후에는 피서철을 맞아 방문객이 급증한 일산해수욕장을 찾아 해상 순찰 활동, 인명구조 활동 등을 체험하는 등 해경의 일일 안전관리 요원 활동을 벌였다.
앞서 8일에는 울산대교 및 염포산 터널, 울산대 병원의 공사현장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차질없는 사업 추진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