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오전 6시께 경남 사천시 신수도 인근 해상에 정박 중이던 7만7천458t급 석탄운반선이 태풍 볼라벤의 영향으로 파도와 강풍에 닻이 풀리면서 신수도 연안으로 떠밀려왔다. < 통영해경 > 연합뉴스 www.yonhapnews.co.kr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