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5호 태풍 '볼라벤(BOLAVEN)'이 북상해 28일 오전 한반도 대부분의 지역에 영향을 주고 있다. 기상청은 볼라벤이 이날 정오께 서울 남서쪽 200㎞ 해상까지 진입하고 오후 2∼3시에는 서울에 가장 가깝게 접근할 것으로 전망했다. 사진은 28일 오전 9시 30분 천리안위성이 전송한 한반도 모습. < 기상청 > 연합뉴스 www.yonhapnews.co.kr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회원로그인 댓글 내용입력 댓글 정렬 최신순 추천순 답글순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닫기 더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닫기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본문 / 400 비밀번호 닫기 내 댓글 모음 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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