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단지공단 울산지사(지사장 이장훈)는 5일 오후 5시 울산남구종합사회복지관 앞 게이트볼장(달동 주공아파트 3단지 내)에서 ‘2012년 소외계층 문화순회 사업’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산단공 울산지사는 문화예술을 접하기 어려운 이웃들에게 다양한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준비했다.
이번 사업은 ‘노래사랑 나누는 사람들’의 공연으로 동요, 가곡, 민요 등을 클래식음악으로 변환한 무대를 선보이며, 공연팀은 성악가 4명, 바이올린과 첼로 등 악기 연주자 5명으로 구성된다. 공연은 현장에서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산단공 이장훈 울산지사장은 “문화지원, 인력지원, 물품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지원해 나가겠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공기관으로 발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