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위내 청약을 마감한 블루마시티 2차 푸르지오 등 신규 분양 아파트들이 5일부터 본격적인 계약에 들어가면서 계약률 높이기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5일 신규 분양 아파트들에 따르면 순위내 청약을 마감한 블루마시티 2차 푸르지오는 7일 당첨자 발표에 이어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계약을 실시한다.
블루마시티 2차 푸르지오는 1순위 최고 경쟁률이 7.33대1을 기록하는 등 3개 평형대가 1순위 마감하면서 모든 평형대가 순위내 마감했다.
이처럼 청약에서 성공한 만큼 계약에도 별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고 있다.
블루마시티 2차 푸르지오 관계자는 “4순위로 180명이 신청해 높은 상황이어서 계약도 별 문제 없이 완료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 3순위 최고경쟁률이 5.55대 1을 기록했던 e편한세상 강변은 7일 당첨자 발표에 이어 12일부터 14일까지 계약을 체결한다.
특히 전 평형대가 1순위로 마감한 율리보금자리 문수데시앙과 중구 우정혁신도시 C-2 호반베르디움은 입지나 가격에서 다소 유리해 계약은 무난한 것으로 보인다.
청약에는 기대 이상의 실적을 올리지 못한 남구 에코하이츠는 5일부터 7일까지 계약을 실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