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운동 지역주택조합 서희스타힐스 조감도.

중구 다운동 지역주택조합추진위원회는 15일 지역주택조합아파트인 ‘다운동 서희스타힐스’ 견본주택의 품질을 향상시켜 대공개 한다.

다운동 서희스타힐스의 주택전시관은 지난달 30일 주택전시관을 공개했으나 3개 타입의 미니어처만 전시해 이번에 서희건설과 협의를 통해 견본주택의 품질을 향상시켜 다시 공개하게 된 것이다. 공개되는 타입은 74㎡A형이다

다운동 지역주택조합추진위원회는 견본주택을 남구 무거동 464-4번지 정림빌딩 6층에 대공개하고 조합원 모집을 실시한다.

이 아파트는 지하 1층, 지상 22층 6개동 338세대 규모로 지어지며, 전용면적 기준으로 59㎡(26평) 159세대와 74㎡(31평) 179세대 등으로 구성된다. 분양가는 확정분양가로 기준층 기준으로 3.3㎡당 745만원이다.

시공은 도급순위 30위인 서희건설이 시공예정으로 품질에 자신감을 갖고 있다. 또 조합원들의 안전한 자금관리 및 투명성 확보를 위해 기업은행, 우리투자증권, 신한금융투자 등이 출자한 아시아신탁이 자금을 관리한다.

17년만에 다운동 지역에 아파트가 공급돼 그동안 다운동 지역의 자연환경, 교육환경, 주거환경에 호감을 갖고 있던 대기수요 고객들의 반응이 뜨겁다.

대지의 형태가 높은 지역인데다가 1층은 필로티 설계 및 시공으로 태화강 조망권을 확보할 수 있으며, 3-Bay 신평면설계, 홈네트웍 시스템, 보안 안전시스템, 환경마감재 등 건강 시스템, 소음 저감 시스템, 편리한 지하 주차장 도입으로 편안하고, 쾌적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주변에는 다전초, 다운·초·중·고 등 밀집된 학군 형성으로 자녀를 둔 소비자들은 안심하고 자녀 교육을 시킬 수 있다.

주택전시관 방문고객께는 소정의 사은품과 컨설턴트와 함께 다운동 서희스타힐스의 가치와 울산지역 아파트에 관한 정보도 받을 수 있다. 조합원 모집 문의 (052) 257-2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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