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웃사랑모임(회장 조수현)은 28일 오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상만)를 방문해 이웃사랑 나눔성금 1,871만250원을 전달했다.
▲ (사)울산벤처기업협회(회장 류해열) 임원 일동은 오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상만)를 방문해 이웃사랑 나눔성금 360만원을 전달했다.
▲ 한일교통(주)(대표이사 김창식)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상만)은 28일 정오 한일교통(주) 사무실에서 공익연계마케팅 업무협약을 체결, 한일교통(주) 소속 택시 100여대에 사랑의열매 홍보스티커를 부착하고 소형모금함을 비치했다.

이웃사랑모임(회장 조수현)은 28일 오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상만)를 방문해 이웃사랑 나눔성금 1,871만250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지난해 말부터 최근까지 열흘동안 화봉동사거리에서 판매한 ‘사랑의 군고구마’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사랑의 군고구마’ 행사는 지난 2001년 12월부터 시작, 올해로 12번째 진행됐으며 매년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달하고 있다. 지난 11년동안 모두 8,909만7,290원의 수익금으로 난치병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전달돼 희망을 전하고 있다.

전달식에서 조수현 회장은 “12년째 군고구마를 판매하고 있는데 해마다 최고수익금을 갱신하는 것을 보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시민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고 생각된다”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군고구마 판매행사는 앞으로도 계속 진행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또 이날 (사)울산벤처기업협회(회장 류해열) 임원 일동은 오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상만)를 방문해 이웃사랑 나눔성금 360만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에서 류해열 회장은 “대내·외 여러 악재로 울산지역의 벤처기업들 역시 경영환경이 좋지 않다”며 “이럴 때일수록 서로 도울 수 있는 나눔의 온기가 골고루 퍼져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됐다”고 말했다.

그리고 한일교통(주)(대표이사 김창식)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상만)도 이날 정오 한일교통(주) 사무실에서 공익연계마케팅 업무협약을 체결, 한일교통(주) 소속 택시 100여대에 사랑의열매 홍보스티커를 부착하고 소형모금함을 비치했다.

협약식에 참석한 김창식 대표이사는 “앞으로 다른 택시회사에서도 울산사랑의열매와 협약을 통해 스티커 부착과 모금함 비치를 통해 울산지역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힘을 합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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