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은행(은행장 성세환)이 우정동 선경2차아파트 입주자대표협의회와 협약을 체결하고 아파트 발전기금 지원을 약속했다.
부산은행은 19일 오전 10시 선경2차 아파트 입구에서 울산영업본부 김용섭 본부장과 입주자대표협의회 최영찬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아파트 발전기금 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이날 체결한 협약에 따라 부산은행은 아파트 입주민 통장과 관리사무소 통장의 연간 세후 이자 지급금액 합계액의 200%를 최장 5년동안 발전기금으로 출연한다.
‘아파트 발전기금 지원’은 아파트 입주민과 관리사무소에 각각 특화된 금융혜택을 제공하는 부산은행 최고 인기상품 가운데 하나인 ‘BS행복한 아파트 통장’ 서비스의 일환으로 이뤄진다.
이 상품은 통장에 가입한 다음 관리비 자동이체(부산은행 신용카드 관리비 자동이체등록실적포함) 등록만 하면 부산은행 자동화기기에 한해 시간외 현금인출 수수료, 타행 송금수수료, 인터넷 뱅킹, 폰뱅킹 등의 수수료를 월간 총 20회 면제해준다.
또 ‘BS행복한 아파트 통장’을 이용하는 입주민이 BS지역사랑자유적금이나 일반적금에 가입하는 경우 적금과 정기예금을 새로 가입할 때도 우대 이율을 보장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