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은 7일 4·24 재보선 공천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공천 작업에 돌입했다.
새누리당 공천위는 이날부터 부산 영도와 서울 노원병, 충남 부여·청양 등 3곳의 재보선 지역에 대한 공천 작업을 진행한다.
공천위는 현지 실사와 면접, 여론조사 등의 과정을 거쳐 후보등록일(4월4일-5일) 이전에 공천자를 최종 확정한다.
이날 최고위원회의서 통과된 새누리당 재보선 공천위원에는 공천위원장에 서병수 사무총장과 신성범 제1사무부총장, 김을동(서울)·김태흠(충남)·김도읍(부산) 의원 등 재보선 3개 지역 국회의원, 친박연대 비례대표 출신인 김정 전 의원 등이 포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