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한종합건설은 양산 서창택지지구에 ‘삼한사랑채’ 분양을 준비 중이며, 견본주택은 4월 초 오픈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삼한종합건설은 부산권에 기반을 두고 이라크, 스리랑카, 아프가니스탄 등 해외로까지 사업영업을 확대해가고 있는 중견건설사다.
특히 삼한종합건설은 KNN 센텀시티, 문경레저타운 콘도미디엄, 부산대교~미광아파트간 도로확장공사 등의 건설실적을 갖고 있으며 ‘2011년 주택건설의 날 기념식’ 산업포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아파트 부문에선 삼한사랑채를 비롯해 부산권에 주택을 공급하고 있는 건설회사로 건설시공 기술력과 주택건설 노하우를 바탕으로 삼한종합건설은 양산 서창 삼한사랑채를 대지면적 4만1,396㎡에 지하2층, 지상26층 13개동에 59㎡ 343세대, 74㎡ 171세대, 84㎡ 485세대 총 999세대를 일반분양한다.
입지적 장점으로는 자율형 사립고인 효암고와 서창고, 서창중, 개운중, 웅산초교 등이 가까이 위치하며, 가지산 도립공원과 대운산, 천불산 등이 인접해 쾌적한 자연환경을 자랑한다.
게다가 사업지 바로 앞에는 11만3,000㎡ 명동공원(멜로디파크)이 조성 중이며, 탁 트인 조망권으로 개방감을 연출할 수 있다.
삼한사랑채는 주차장을 모두 지하화했으며, 지상은 공원 및 녹지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2015년 개통 예정인 웅산 7번국도 우회도로를 이용하면 부산, 울산까지 10분대에 진입할 수 있다. 잘 갖춰진 교통환경과 함께 롯데마트, 하나로마트, 이마트 트레이더스(예정), 웅산도서관, 웅상영어도서관(예정), 양산시청 웅상출장소, 종합병원, 에이원CC, 양산CC 등 생활편의시설과 명곡저수지, 대운산 휴양림 등이 인접해 에코힐링타운으로 부각될 전망이다.
상품 차별화 요소로는 4bay, 판상형 구조의 전세대 남향 위주의 배치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양산 서창 삼한사랑채는 꾸준한 고객의 사랑과 상품 특화 전략으로 명품 아파트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으며, 거품없는 착한 분양가, 현재 전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84㎡이하(구 20~30평형대)로 구성하며 양산시 서창덕계지역내 7년만에 공급하는 상품으로서 놓칠 수 없는 주택 구입의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견본주택은 양산시 덕계동 천불사 사거리 하이마트 맞은편에 공사중이며, 4월 초에 오픈 예정이며 현재 덕계사거리에 분양홍보관을 운영하고 있다. 분양문의 1670-31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