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레드 상떼 투시도.

거실에 앉아서 유유히 흐르는 태화강을 바라보며 사색에 젖을 수 있고 주방에서는 가족을 위해 요리를 하면서 달동문화공원 풍경을 조망할 수 있는 주상복합건물 ‘팔레드 상떼’가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지난 22일 14층의 121㎡(46평형)과 159㎡(59평형)를 직접 둘러본 결과 탁 트인 전망이 분양 욕심을 내게 만들었다. 리버동과 파크동으로 나눠 태화강을 조망할 수 있는 리버동의 121㎡형은 바닥을 원목으로 처리해 품격을 높이고 현관 입구는 천연대리석으로 마감해 저택을 들어서는 느낌이었다.

서비스 면적인 발코니도 그대로 살려 필요에 따라 확장할 수 있도록 하고 옷장과 주방 등을 갈색톤의 원목으로 격조있게 마무리했다.

159㎡형은 더욱 관심을 끌었다. 월풀 욕조와 함께 드레스룸 등이 짜임새 있게 배치돼 쓸데없는 공간이 전혀 없었다. 판매시설이지만 휘트니스센터도 울산시 관내 주상복합 아파트 가운데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4,950㎡에 최고의 시설과 함께 1대 1 트레이너제로 운영해 품격있는 상류사회 문화를 경험하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주차장도 대폭 확충해 한 집에 3대의 자동차를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했다. 분양가격도 성원상떼빌의 최초 분양가보다 30% 이상 낮춰 기준층 대비 3.3㎡당 800만원 초·중반대의 착한 가격으로 분양해 가격 경쟁력을 높였다.

시행사인 위드웍스 김정옥 부사장은 “최고의 주거환경을 자랑하는 팔레드 상떼는 처음부터 착한가격을 추구하기로 한만큼 기준층 대비 800만원대에 분양하기로 했다”며 “모델하우스 대신 울산시로부터 사용승인을 받은 실제주택을 실수요자가 마감재부터 빌트인 시스템까지 꼼꼼하게 살펴본 뒤 결정하도록 해 하자문제로 골머리를 앓는 일은 전혀 우려하지 않아도 된다”고 설명했다.

▲ 159㎡형 거실.

또 “이 같은 마케팅은 정식 청약공고모집 형태의 아파트 분양시장에서는 전국에서 유일무이한 일”이라며 “입주시기도 빨라 취득세 감면혜택까지 누릴 수 있다”고 귀띔했다.

팔레드 상떼는 주력세대인 121㎡형 48세대와 159㎡형 126세대를 중심으로 190㎡(71평형) 10세대, 204㎡형(76평형) 2세대 그리고 팬트하우스 271㎡형(101평형) 2세대로 구성돼 있으며 천연대리석 바닥과 와이드 창 등 최고급마감재를 사용한 것도 수요자의 관심을 모은다.

뿐만 아니라 최첨단 홈네트워크 시스템을 기본으로 제공하고 울산지역 주상복합 건물 가운데 드물게 외벽을 화강암으로 시공해 건축물의 내구성과 화재 예방에도 탁월한 효과가 기대된다.

성원상떼빌의 이름을 바꾼 남구 삼산동 주상복합건물 팔레드 상떼는 29일 오전 11시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4월 초 정식 청약공고를 시작할 예정이다.

팔레드 상떼는 1층 분양센터 내에 한시적이지만 갤러리를 꾸며 29일부터 1개월동안 ‘2013 콜라보 아트페스티벌’을 연다. ‘나, 그대를 위해 태어나다’ 주제의 콜라보 아트페스티벌는 울산대 김언배 교수와 사진작가 권일이 공동 기획한 전시로 사진, 조각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선보인다.

한편 팔레드 상떼는 2012년 4월 ㈜위드웍스가 대한주택보증과 인수계약을 체결, 같은 해 12월 12일 최종 인수를 끝내고 CJ그룹 계열사인 CJ건설과 도급계약을 맺고 정밀실사하는 등 건축허가 조건을 완벽히 이행해 지난 2월 22일 울산시로부터 최종 사용승인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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