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시 명동에 들어설 ‘삼한사랑채’ 아파트 견본주택이 오픈, 지난 주말 2만2,000여명의 방문객이 몰리면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양산시 명동에 건축중인 삼한종합건설의 ‘삼한사랑채’의 견본주택이 지난 5일 오픈됐다.

7년 동안 신규 공급이 없었던 서창택지지구에 삼한사랑채의 오픈으로 주말동안 2만2,000여명의 방문객이 몰리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특히 주말 우천에도 불구하고 아이를 동반한 젊은 20~30대를 비롯한 노부부, 노후된 주택에서 이주계획이 있는 인근 거주자 등 다양한 수요자들로 북적댔다.

세대별 분양가는 실수요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거품을 빼 59㎡형은 1억4,000만원대, 71㎡형은 1억6,000만~1억7,000만원대, 84㎡형은 1억9,000만~2억원대이다.

‘삼한 사랑채‘는 4만1,000㎡ 부지에 지하 2층, 지상 26층, 13개동으로 중소형 평형대인 전용 59㎡ 343가구, 74㎡ 171가구, 84㎡ 485가구 등 총 999세대로 구성된다.

인근 아파트단지와 달리 지상에 주차장이 없고 서창지역내 최대 규모의 커뮤니티 시설에는 휘트니스센터, 실내 골프연습장, GX룸, 독서실 등 입주민을 배려한 설계가 돋보인다. 단지와 바로 접해있는 명동공원(11만3,000㎡)은 서창, 덕계지역의 시민공원으로서 단지 조경과 함께 어우러진다.

또 2015년 7번 국도 우회도로가 개통되면 부산과 울산의 접근이 쉽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게다가 4Bay 및 층간 소음 방지 설계와 현재 전국에서 가장 거래가 많은 1층을 필로티 구조로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또 동간 거리가 넓어 사생활 침해가 적으며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전세대 남향위주의 판상형 구조로 지상에 차가 없는 공원형 아파트 단지로 서창지역의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확신했다.

청약은 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0일 1·2순위, 11일 3순위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8일이며, 계약기간은 23~25일까지이다.

‘양산 서창 삼한사랑채’ 견본주택은 덕계사거리(양산시 덕계동 719-3번)에 위치하며 입주는 2016년 1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1670-3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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