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울산새마을금고(이사장 박차훈)는 8일 오좌불지점 이전개점식을 갖고 질 높은 서비스를 약속했다.

동울산새마을금고(이사장 박차훈)이 오좌불지점을 동구 전하동 e-편한세상 전하아파트 상가 1층으로 옮기고 8일 이전개점식과 함께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8일 이전 개점식을 가진 오좌불지점은 동구 전하2동의 상권이 밀집한 동울산시장에 인접해 고객 접근성이 높으며 별도의 고객휴식공간을 마련해 편의성을 높였다.

동울산새마을금고 박차훈 이사장은 “일산아파트 재개발 사업이 완료되는 것과 아울러 더 나은 환경에서 질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1999년 개점한 오좌불지점을 이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른 금융기관과 차별화된 노하우와 서비스로 최상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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