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웨딩의거리 내에 소재한 다이아몬드 브랜드 D102(대표 김봉국) 울산점은 15일 특별한 의미가 담긴 쥬얼리 목걸이 ‘사랑비’를 출시했다.

하늘에서 따뜻한 사랑을 담은 비가 아이들의 마음을 포근히 감싸준다는 뜻의 ‘사랑비’는 금속의 차가움 대신 인간의 체온을 느낄 수 있도록 곡선을 하나로 이어 하트 모양의 콘셉트로 디자인됐다. 실버와 함께 컬러감이 돋보이는 14K 옐로우골드, 핑크골드 등 세 종류로 구성됐으며 D102의 상징인 멜레 다이아몬드가 세팅됐다.

특히 D102는 ‘사랑비’의 의미를 함께 나누기 위해 판매수익금의 10%를 국제어린이양육기구 컴패션에 기부키로 했으며, 이 기부금은 컴패션 어린이센터에서 1:1 양육 받고 있는 어린이들의 교육 지원 및 직업 훈련 등에 사용된다.

D102 정연우 홍보팀장은 “결혼 준비를 하는 고객 이외에도 특별한 선물을 원하는 20~30대 남녀와 자사 고객을 위한 증정용 구매를 위한 기업 등에게 추천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