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MS) 공동 창업자 겸 에너지 벤처기업 테라파워 회장(앞줄 의자 왼쪽 네번째)이 22일 서울 아산정책연구원을 방문,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아산정책연구원 제공 > 연합뉴스 www.yonhap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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